작성일 : 20-02-25 09:16
[춘해대 드론봉사단]울산최초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 방역 봉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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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코로나19에 대하여 비교적 방어를 잘하고 있었지만
첫 확진자가 2월22일 발생되어 폭넓은 지역사회 방역과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위해 민관이 일심동체되어 울주군 복지정책과(과장 이유석), 울주군 자원봉사센타(센타장 김외화), 춘해대드론봉사단(단장 우정석), 쇼윙드론(원장 차상호), 드론스쿨(실장 장성호), 춘해대드론봉사단원이 2020년 2월 23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6개학교(호연초, 명지초,구영초,구영중,범서중,범서고)를 방역 실시하였다. 

드론 방역은 방제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등을 줄일수 있어 효율적일뿐 아니라 사람이 직접 소독약을 살포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고, 인·차량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해결할 수 있어 더욱더 촘촘한 방역이 가능하다.

춘해대드론봉사단 주성완 사무국장은 "울주군 지원사업으로 춘해대평생교육원에서 드론과정을 교육받고 무인항공장치 드론으로 재능 봉사로 사회에 환원할수 있다니 마음뿌듯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자원봉사센타 김종근 사무국장은  "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 안정을 위해 힘을 모아준 춘해대드론봉사단과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울주군은 코로나19 감염증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다.

원문 : http://news21tongsin.co.kr/m/view.php?idx=116237&mcode=